DSR-250

분류없음 2009/04/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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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가족사진
Posted by poti

모바일 웹

분류없음 2009/03/28 16:38
모바일 웹에서의 풀 브라우징

글의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2G에서 3G로 넘어오면서 가장 주목 받는 기능 중 하나는 영상통화였다. 과거 SF영화에서나 던 그런 장면이 현실이 된것이다. 또 하나는 지금 부터 다루게 될 모바일 인터넷이다.

과거 인터넷의 효시는 1969년 미국방성 고등연구계획에서 시작해 (4개의 컴퓨터를 접속), 몇 년전만해도 전화선을 이용한 모뎀 연결(천리안, 하이텔, 나우콤등등), 지금은 100M급 초고속 가정용에 이르기 까지 속도나 연결의 망과 주체는 각각 다르나 하나의 공통 분모는 모두 유선이라는 점이다.

지금 우리는 모바일 웹2.0 시대라는 과도기에 서있고, 전쟁터 한 복판에 서 있다.
2G 기반의 EV-DO나 Wi_Fi 등 1세대 환경을 극복한 Wibro, HSPDA가 개발됨에따라 유선 인터넷과 유사한 환경으로 웹페이지를 구현하게 된것이다.

사실 너무 어렵다 사용자들은 전문용어나 역사적인 문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
다만 내가 찾고자하는 자료를 빨리 보고, 내가 하고 싶은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도구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고 유선에 의존하던것을 무선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다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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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서비스 하는 WAP 서비스이다.
얼마 전만해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왔고 지금도 사용중에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가 발전하고 고객들의 눈높이가 올라감에 따라 이런 단편적인 정보는 더이상의 유저 확보가 어렵고 그로인해 회사 경영에도 차질이 생겨나게 된다.

LGT에서 '오즈'라는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게 되었고 웹브라우징에 사할을 걸고 도전적으로 시장에 먼저 들어 왔으나 사용자의 수가 적었고 시작 당시에는 하드웨어가 뒷바침 되지않아 먼저 시작은 했지만 이 서비스로 고객 수를 늘리지는 못했을 거라본다.(개인적인 생각)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 하드웨어의 성능은 괄목할 정도로 발전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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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대신 번호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는WINC이다.
3355+네이트(SKT를 사용중이라) 접속, http://m.daum.net 로 접속하면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다음의 미니웹 메인화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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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페이지다. http://pda.naver.com/  에 접속하면 가운데 사진과 같은 모바일 메인페이지에 접속가능하다. 오른쪽은 일반적인 풀부라우징으로 유선에서 접속했던 웹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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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은 햅틱온에서 웹(WAB)모드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저 를 통해 http://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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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들어가 봤으나 접속 자체가 불가능하다.
두번째 사진 부터는 왑(WAP)에서 접근한 모습이다. 왠지 이상하다. ^^ 접근 방법에 있어 올바르지 못한 접근은 위와 같이 접근이 불가능하거나 들어가도 규격에 맞지않는 모습을 보게된다.
아래는 웹 서핑 모드에서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메인페이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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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바일 웹 브라우저와 웹 서핑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나는 '보여줄건 다 보여주지만, 안돼는건 절대 안 보여준다'와 '그럭저럭 힐끔 힘끔 이라도 보여준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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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접속한 두가지 모드이다. 웹 서핑 모드는 뛰엄~~~뛰엄 보여주고(아쉽다)
다른 하나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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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를 특정 위치에 놓게되면 왠 여자가 위에서 나와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는 영화 광고용 플래쉬이다. 위 비교 사진과 같이 모바일 웹 브라우저 모드 한쪽에서는 여자가 보인다. 와~~ 신기하다. 움직임이 약간 자연스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 보인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통제할 필요가 없는 플레쉬영상(광고)에 강하다. 하지만 엑티브X 를 이용해 통제력을 유저에게 부여하는 페이지에서는 쥐약이다. 추후에는 '유튜브'나 'TV팟'과 같은 영상을 볼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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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님의 미니홈피 중. 플래쉬로 작업된 페이지를 촬영했다. 플래쉬로 작업된 사진들이 매끄럽게 잘 보인다 디졸브 효과를 준 것 또한 양호하게 보인다. 일반적인 유선을 이용한 인터넷에서는 이 사진들이 계속 반복되지만, 모바일 웹에서는 한번씩만 보여준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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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페이지를 3대의 기기가 보고있다.
뒤는 일반적인 유선웹이고, 유선웹과 동일한 그림을 보여주는 햅틱2의 웹서핑 은 맨 아래, 햅틱2 위에있는 햅틱온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로 보고있다 화면이 작아 차이를 모르시겠나요? 그럼 아래 사진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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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biforge.com 위 두 기종의 웹을 비교하면 같은 페이지 이지만 햅틱2는 있는 그대로를, 햅틱온은 브라우저의 차이로 메뉴가 한칸 밀려 노란 박스가 굵게 보임을 알 수 있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자체적으로 위치를 잡아서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점은 강점일수도 있고 약점일수도 있는 부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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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세로 보기를 하게되면 위와같이 웹페이지를 세로 방향으로만 스크롤할 수 있게 변경된다.
웹서치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기능이다.
모바일 웹에서 이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진 몇가지 웹 페이지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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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bilefashion.co.kr 는 모바일 웹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그에 맞는 컨텐츠로 무장했다. 아직까지는 엑티브 X를 지원하지 못해 소비자가 구매까지 못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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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브라우징 이지만 모바일에 적합하게 만든 모바일 웹 싸이트이다.
지디넷코리아의 http://m.zdnet.co.kr 
스포츠뉴스의 http://xportsnews.com
만화를 볼수있는  http://mini.comic19.com 
와인을 소개하는 http://wine.541.co.kr
아직까지 이런 미니웹 사이트들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포털을 중심으로 플브라우징의 미니웹 사이트들이 점차 늘어나고 UCC또한 더욱 활성화 되리라 여겨진다.
우리나라 웹 사이트의 특성(?)상 플래쉬 배너광고가 많은데 이것 또한 스폰서의 의도와 맞춰 사용자에게 노출되 모바일 광고시장에도 큰 변화가 모바일 웹을 중심으로 일어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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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obileok.kr 한국형 모바일ok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해주는곳이다. 원하는 URL을 검사해보면 얼마나 모바일환경에 적합한지 검사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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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tworld는모바일용 웹이 아니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 1세대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웹 2.0 비교


1세대 모바일 인터넷

모바일 웹 2.0

네트워크

저속(Wi-Fi, EV-DO)

고속(HSPDA,Wibro,HSUPA

프로토콜

WAP 프로토콜 기반

WAP 브라우징

XML&XHTML 중심

콘텐츠

HTML&WML중심

XML&XHTML 중심

사업모델

폐쇄형

개방형, 유무선 통합형

기술모델

폐쇄형, 독자형

개방형, 표준기반(모바일 OK)

브라우징 방식

WAP사이트 브라우징

RFID 및 LSB등과 연계한 유비커터스 브라우징, 실세계태깅, RSS리더 가능

단말기

휴대폰 접속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 접속가능

인증

집중화된 인증 방식

분산 인증

접속

초기URL을 손으로 입력

자동접속방식

(WINC,모바일RFID,2D바코드 등)

요금

종량제

정액제

광고

광고효과 적음

유무선 통합 광고기반으로 성장효과 높음

특징

브라우징 전용

상호작용 가능

참조) 2008 SW저작권 등 기술 및 정책 동향 제 1호


위 표를 보면 각각의 차이가 한 눈에 들어오고, 지금까지 구구절절이 설명한 부분은 모바일 웹 2.0에 해당된다.

모바일 웹 2.0을 기반으로 한 '풀 브라우징'은 사용자의 욕구를 어느정도 충족시키면서, 서비스 공급자에게만 의존하던 기존 모바일 웹에 '개방.참여.공유'라는 기존 유선웹과 비슷한 환경에서 '공간과 시간'의 제한에서 벗어난 새로운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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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는 프로용 줌렌즈 2종류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G ED 와 망원 단렌즈 AF-S NIKKOR 400mm f/2.8G ED VR
AF-S NIKKOR 500mm f/4G ED VR, AF-S NIKKOR 600mm f/4G ED VR
 3종류를 지난 8월말 발표했다.
새로 발표한 5개의 렌즈 중 줌렌즈 2종류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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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렌즈 모두 나노 크리스탈 코트를 채택해 고스트와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해 단초점 렌즈를 뛰어넘는다 할 수 있겠으며, IF방식으로 초점의 변화에 렌즈 외부의 변화가 없으며, SWM에 의한 AF로 정숙하며 빠르게 초점을 맞출수 있겠다.
둘 렌즈의 무게는 14-24는 약1,000g 과 24-70은 약900g 으로 상당히 묵직한 렌즈이나 이정도 무게는 오히려 흔들림이 적으나 장시간 들고 촬영하면 부들부들 손이 떨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4-24는 필터를 설치할수 없으며 후드 기본 장착형이니 특별히 신경을 써야겠다.
아무리 난반사 제거를 위해 크리스탈 코트를 사용했다지만 역광에서 장사는 없다. 비네팅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렌즈에 직사광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면 더욱 선명한 결과물이 나올것이며, 좋은 렌즈에는 그에 어울리는 좋은 필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좋은 렌즈를 사용했더라도 처음 빛을 받아들이는 필터에서 많은 부분을 손실한다면 그 결과또한 그리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좋은 렌즈엔 좋은 필터를... 싼 렌즈엔 그에 적합한 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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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424, 2470, ED, Lens, Nikkor